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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부산 기업 28곳, CES서 2867만달러 계약… 한국엘에프피 성과 두드러져

부산시가 27일 오후 4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CES에 ‘팀 부산 2기’로 참가한 부산 기업 28개 사는 총 2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최고혁신상 2개 사를 포함해 13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엘에프피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부산시는 통합부산관 운영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정승 씨아이티 대표, 이수경 오투랩 대표와 함께 최민욱 한국엘에프피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엘에프피는 CES 참가 기간 동안 적극적인 글로벌 바이어 발굴과 사업화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터리팩 및 BMS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확보했으며, 부산 기업의 대표적인 수출 유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사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IR) 교육 등 체계적인 준비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기업 대표들이 ‘팀 부산이 함께 그리는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참가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CES 기술 트렌드 발표와 참가 기업들의 현장 경험 발표가 이어진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경쟁력이 실제 투자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